★2006 : 03 : 15★
화이트 데이에 사탕을 받았습니다★
그렇지만 왠지 나의 친구는 모두 특이한 아이들 뿐으로,
왠지 보통의 사탕은 받은 적 없었던 것 같은....ㅋㅋ
생각도 듭니다.
게다가 왠지 모르게, 작년도 그랬습니다만,
화이트 데이인데도 부산으로 여행하러 온 친구를 안내했습니다.
··정확히 일년만에. 같은 날. 같은 시간. 같은 장소에서··.
어쩐지 조금 감상적으로 되어, 일기도 쓰거나 했습니다만,
작년에 만난 두 명 덕분에 일본어를 본격적으로 공부하게 되었고,
나에게 있어 그 두 명은 「일본어에 대해서의 나의 생각을 완벽하게 180о바뀌게 해 준 두 명」입니다.
그때부터의 계산으로 나의 일본어 공부는 일년이 조금 지난 정도가 되네요.
그 작년의 두 명은 11월 정도로부터 알게 되었기 때문에....실제로는 1년이 조금 더 넘네요.
어쨌든, 이번은 관서출신의 동갑친구.
예전으로부터 알았던 친구와 그 녀석의 친한친구가 온 것입니다만····
오늘 말하려고 하는 것은 이것이 아닙니다.
이번 만난 친구T군으로부터 사탕을 받았습니다만, (화이트 데이이니까 줘! 라고 내가 억지로 부탁했기 때문에 ㅋ)

아주 사랑스럽잖아!
라고 생각해 안을 열어 보면, .

··우메보시 형제. OTL
이봐 이봐요, 화이트 데이에 매실 장아찌는 전혀 어울리지 않잖아요;;;(;′Д`)
물론, 보통 사탕은 애당초 들어있질 않고, ㅋ
지우개같이 생긴 껌이 있었습니다만,
아무래도 임펙트가 강한 건 매실 장아찌;;
덧붙여서 나, 매실 장아찌 못먹습니다. OTL
그렇지만 용기를 내 먹어 보았습니다, 모처럼이고.
결과는·······.

미안해. . 。・゚・(ノд`)・゚・。
그런데, 이것을 차분히 보고 있으면,, 이 케이스··.

······재떨이···. ????
(`·ω·′)

재떨이 쟈나!!!
(;′д`)
저기..·나담배 정말 싫은데....
자신도 피우지 않는 데다가, 피우는 사람도 좋아하지 않는 정도;;;싫지만····
····의미를 모르겠어..··OTL;;;
생각하자··.
생각하자··.
생각····(´~`)
하자···.

(×_×;)
결국 친구에게 물어 보면,
「응? 그랬었어?」 라고.
····결국 그렇습니까··(∩ 〃д〃)
본인도 모르는 채 웃겨 버린 것 같네요 ㅋ
게다가 한층 더 본궤도에 올라 버린 이녀석은
저에게 이런 CD도 건네주었습니다만?

이 안에는 친구의 영상이 들어 있어서
이 영상으로 내가 PV를 만들기로 해서 건네받았습니다만,

이렇게 편지같은 메세지가·(/ ̄▽)/
그런데, 자세히 봅시다.

・・・・
ヽ( ̄▽ ̄)ノ 으응~다 괞찮여~♪
・・・・
····
한국어의 공부를 선물에다가 해 버린 사랑스러운 (ㅋ) 친구였어요ㅋ
저런 메모,. 보통은 자신의 수첩에다 하잖아~라고도 생각했습니다만ㅋㅋ
이것은 이것대로 대폭소해 버렸네요 (ㅋ)
게다가 미묘하게 한국어 틀리고 있어요.. ㅋㅋ
그렇다 치더라도 그 스토리가 훌륭하네요. ㅋ
누가 외국에 여행까지 와서 경찰이 필요하냐구요 ㅋ
어쨌든, 이번 안내와 선물은 대성공이었지요 (ㅋ)
이것은 일생 잊을 수 없어요, T군w
아. 그런데 남아있는 3개의 매실 장아찌가 아까워서 먹어 보았지만, 의외로 먹을 수 있었어!
익숙해진다 라고 하는 것은 훌륭하네요 o(*≧ヮ≦*)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