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 : 11 : 22 00:00★
今日長いよ、今日長いからね。(´д`;;)
나를 화나게 하는 것.
부제:전화전쟁기록부
인생은 멋진 것입니다!!
(가, 갑자기?)
그 인생의 반토박 정도를 퍼질러 자 버리고,
남은 반토막은 단순 작업으로 보내고 있는 최근의 나.
학교에서 일을 하면요.
학교의 이벤트 등등의 영향을 받지 않을 수 없어요.
그래요, 요즘의 학교라고 할 것 같으면,
━입시홍보기간━

따라서 저 말이예요, 이 따위 것들을 만들고 있습니다.
봉투에

이런걸 넣어서..

이런것도 넣어서~.

쌓이면...

이름을 적는다.

이런 작업의 반복 1600회.
・・・・1600개.
죽겠다・・・。OTL
굳이 따지자면, 제 일은 아니예요.
단지 어리니까 + 담당 선생님 혼자로는 무리라는 이유료
부탁받았던 것이 어느샌가
나 혼자가 되어서.
저 따윗걸 만들고 있는 것이예요.
따라서 최근,
학교에 취직한 건지,
공장에 취직한 건지 모르게 되었다.
정도.
하지만 그렇다고 해도 뭐든지 다 싫어질 수는 없는 거예요.
결국 일을 해서 한 달의 월급을 버는 것이고,
이 따위 걸로 화를 내는 것도 부끄러워.
진짜로 스트레스가 이빠이 쌓였는데도.. 이곳에서 내가 제일 어리니깐..
누구한테도 털어놓을 수가 없어..
거기에 결국 1600명은 와 주지 않았기 때문에 남은 것을 모두 다시 해체하거나..
다 해체하고 났더니 또 만들라고 하거나..
체력은 둘째치고, 정신적으로 위험한 상태.
그러던 어느날.
나의 이런 스트레스를 한 방에 날려 버린 사건이 일어났던 거예요
오늘은 그 이야기.
제 일이라는게, 행정업무도 있지만.. 잡무나 전화를 받는 일도 있어요.
거기서 오늘의 본제.수수께끼의 전화남등장입니다.
음.. 내용이 길어질 것 같으니깐 간단하게 요약하자면.
수수께끼의 남성으로부터 전화를 받아.「내 여자친구가 바보니까 널 죽이겠다」라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엥
지끔까지 약 23년.
천사라곤 절대 말 할 수 없어도, 보통의 사람들 정도로는 착하게 살아왔다고 생각합니다.
왜 살해 당하지 않으면 안되는 거야... 나.
하지만, 이 격렬하게 추운 겨울에도 온몸에 불을 지른듯한
이 수수께끼의 전화남은,
그렇게 나를 지옥으로 끌어들이고 있었던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