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 : 06 : 27★

한국분들, 늦어서 미안해요^-^;;

 

 사고의 전환。

 

오늘의 화제는 이것.

 

(아니, 장기를 말하는 것이 아니고.)

사람에게 폐를 끼치는 것에도 여러 종류가 있잖아요.

예를 들자면, 집에 혼자 있을 때에 「띵동~」하고 벨을 눌러서는 、

쓸데없는 것만 파는 사람이라던지..

 

길을 걸어가고 있을 때에

「저기... 말씀 좀 들어주시겠어요?」라는 선전을 하는 사람들..

핸드폰의 가입선전 이라던지 있잖아요.

 

日本はどうかわからないけど、

일본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꽤 이게 문제가 되고 있잖아요. 핸드폰의 선전..

특히 L●회사가 심해서..

저는 이제 그 회사 가게의 앞도 걸어가기가 싫을 정도예요.

길거리조차 제대로 걸어가지 못하게 할 정도로 강하게 괴롭히니깐...

하지만 마치 범죄자가 된 듯한.. 죄송스러운 얼굴로 설명을 들을 수밖에 없는 소심한 나.

굉장히 그런것에 서툴러서,

누군가가 말을 걸어오면 중간에 끊는걸 잘 못하는 소심의 소심입니다...

 

요즘은 못 들은 척을 하면서 무시하는데..

점원이, 「에이~、귀여운 언니잉~이것좀 봐줘요~」라고 말을 걸어 오면,

무시를 못 하고  " 에헤.. 귀엽대.. 나.. ´ω` 〝라고 미묘하게 즐거워 하는 어중간한 내가 있어..

머리가 좋은 점원이라면 벌써 거기서 나를 캣치해 나가는 거예요.

기본적으로 질문받은 것에는 대답하는 단순한 성격의 나에게는 ..

이런 일의 단순 반복.

 

 

그런 이야기.

 

.역시 정보화 사회인 것인가, 핸드폰으로 오는 문자메세지도,

컴퓨터 메일도..

집의 전화까지.. 내가 모르는 사람으로부터의 연락이 엄청 오네요..

말하자면.

 

스팸메일

 

제가 중학생이었을 때 만들어 두었던 메일계정이 있는데요..

오랜만에 로그인을 해 보았어요

예전에 받았던 메일도 다시 한 번 보고 싶었었고..

그래서 로그인을 해 보면..;;

 

보통 메일이 4182통???

클릭.

 

우와... 어떻게 된 게 보통 메일이 하나도 없어.. OTL

 

스팸메일이 너무 많아서 예전에 받았던 메일이 어디로 갔는지조차 검색이 안돼.

우와.. 전력으로 저주를 걸고 싶엉..'ㅅ'

근데.. 잘 보면.. 스팸메일함이 있잖아요

흥이다! 뭐가 스팸메일함. 제대로 구별도 못하는 주제에.

게다가 저는 왠지 여러 나라로부터 스팸 메일을 받아요;;

제일 많이 받는건 역시 한국과 일본... 그리고 미국 정도일까..

가끔.. 프랑스나 중국으로부터도 오고 있지만..

그것들은 바이러스의 공포가 있으니까 오늘의 화제에서는 제외.

어쨌든,

 

 

스팸 메일함을 봅시다.

 

오늘의 연구는 폐! 니깐.

뭐.. 이건 다른 메일계정.

 

そしてここで疑問。

그런데 여기서 의문,

「스팸메일함은 어떻게 해서 스팸인지 아닌지 걸러내는 것인가. 」라는 거예요.

왜냐하면, 스팸메일이라고 하더라도 그냥메일함에 보통으로 들어있는 경우도 있잖아요.

그런, 보통 메일함의 녀석과, 스팸메일함의 녀석은

뭐가 어떻게 다르다는 말인가..

 

거기서.. 클릭을 해 봅시다.

 

 

그... 그렇습니까....

확실히 「SPAM」메일 만을 찾아 주는 군요...

 

 

의문해결, 핫하!! ・∀・!!

 

 

 

뭐, 그런 스팸메일.

그런데 잘 보면 스팸에일에도 개성이 존재하는 거예요..

다르게 보자면, 몇천/몇만/혹시나 그 이상의 사람들을 대상으로 해서, 그들이 클릭을 해 줄까 안 해 줄까에 따라,

이런 메일의 흥망성쇠가 달려 있는 거죠.

그러니깐 필사적인 거예요.. 나름대로 이 분야도..

 

 

자 그럼. 저의 맘에 걸리는 몇 가지 패턴을 소개합니다.

먼저 이런 것.

 

こんにちは(안녕하세요) 라고 보통으로 인사를 하고 있으면 당연히 보고 싶어져.

가끔씩 있지만, 친구로부터의 메일이 스팸메일함에 들어가 있는 경우도 있으니깐..

어쩔 수 없이 클릭하는 거죠.. 아니 거의 무의식적인 클릭.

앞으로 10년이 지나더라도 이런계열은 100% 클릭할 거라고 봐..;;

 

그리고 「迷惑ですか、そうですか(스팸입니까..그렇습니까...)」

라고 약간 기력을 떨어뜨린 이런 메일..

무조건 봐!! 가 아니고.. 한 단계 낮춘 상태에서

[쳇. 스팸이니깐 어차피 당신.. 안 봐줄꺼자나요..] 하는 의외의 전개가 재밌어.

게다가 が가 아니고 か.

일본어를 조금 공부한 사람이라면 알 꺼야.

나더러 스팸인지 아닌지 직접 판단해 보게 하는 이 사용법.

나 같은 성격의 사람이라면 클릭을 안 할 리 없지.

 

 

 

한국이라고 해서 예외는 아니라서.. 보통 사람들에게 있을 법한 이름으로 친구가 말을 거는 듯한

제목으로 보내는게 많아.. 다들 알고 있죠..

단지 나의 진짜 친구들은 문자를 보내는 것조차 귀찮아서 전화를 하거나

안에 틀어박혀서 살을 키우고 있을 뿐인 아이들이라서 상관없지만..

 

또는.. 전혀 알 수 없는 암호 같은 타이틀도 있네요.

역시 나 같은 성격의 사람에겐.. 가끔 일어가 깨져서 도착하는 경우도 있으니깐..

암호를 해석해 보려는 마음으로 클릭해 보는 경우가 많아요..

 

뭐 이 정도가 자주 클릭해 보는 스팸이겠네요..

반면에.. 어떻게 했는지 내 이름이 적혀 있는 스팸 메일 같은걸 보면

어떻게 이름을 알았는지 조금 짜증이 나기도 해요^^;

 

 

어차피 보낼 거면 좋은 제목 사용해 줘 핫하!・∀・!!

 

 

그리고, 스팸의 내용입니다만,

프랑스어 라던지, 중국어는 제가 알 리가 없으니깐.. 바이러스 메일이라고 맘대로 생각해서

아예 열어 보지도 않지만요,

영어라던지 일본어, 한국어의 메일의 내용을 보면..

대부분 어느 나라도 그렇겠지만 야한 사이트의 광고, 대출이나;;

유료 사이트의 등록 광고.. 다이어트...

뭐 이런게 제일 많을거예요..

 

그리고 그 중에서도 야한사이트 광고가 제일 많은 것은 말 하지 않아도 알겠죠 (ㅋ)

단지 조금씩 나라별로 형식이 다르다는 것. 귀여워요.

 

일단 한국은 문자보다 그림과 사진이 많아서 자체검열 했습니다. (ㅋ)

 

.그래서, 먼저 일본.

(일본어 아시는 분은 해석해 보세요^-^)

 

뭐.. 틀린 것도 있지만, 대체적으로 이런 느낌이예요

스토리가 제대로 있어서, 스팸주제에 예의가 있어요.. ㅋ

다른 메일을 보면, 정말로 개인의 고민을 적어놓고 .. 이야기를 들어주세요~~

같은 느낌의 메일이 많아서 처음에는 놀랐어요..

하지만.. 잘 생각해 보면.. 이런 것도 아르바이트생의 작품일 테고.

혹시.. 38살 정도의 아저씨가 21시간 정도 컴퓨터 앞에 앉아서,

썩어가는 옷의 냄새는 참아가며

부모님이 여행에 가서 오늘 밤 혼자 지내야 하는 18살의 외로운 여고생의

연기를 하고 있는 지도 모르죠.

 

네네. 그리고 그 여고생으로부터 메일을 받은,

이 세상에 일본어를 아는 수 많은 남자들은..

[이 소녀의 아픔을 달래 주어야겠다] 라고 진심으로 생각할 지도 모른단 말이예요.

 

세상은 무섭네....´Д`;;

 

라고 할지, 대체적으로 hotmail이 아니면 한국의 서버는 일본어의 글자가 깨져요.

요즘은 안 깨지는 것도 많지만 폰트의 문제로 잘 보이지 않거나..

혹시라도 저 메일을 보냈던 아저씨는..

한국의 부산이라는 곳에서 23의 아가씨가 글자가 깨져서 ?가 군데군데 찍혀있는

메일을 받고 키득거리고 있을 줄은 모르겠죠. ㅋ

 

 

그리고 다음, 영어입니다.

이건.. 보자마자 센스 있다고 생각했어요. 진짜로.

왜냐면, 그림으로 만들어서 첨부파일로 보냈기 때문에

검색에선 텍스트의 내용이 걸리지 않는 거죠..

그러니깐 간단하게는 스팸메일로 분류되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리고 하나 더!

매트릭스 입니까!

 

글자가 또 깨지고 있었기 때문에 매트릭스 같이 보여・・・OTL

 

 

 

내용은 재미있게 적어 줘

핫하!!・∀・!!

 

 

 

 

 

 

 

 

 

 

핫하!!・∀・!!

 

 

 

 

 

 

 

 

 

 

어쨌든 핫하!!・∀・!!

 

 

 

뭐.. 재미있는 스팸메일이라면

언젠가 읽어 줄 지도 모르는 일이예요.

여러분들도 여러 스팸메일을 받고 골치를 썩이고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만

너무 거기에 신경을 쓰지 않도록 해 주세요^^

스팸 메일은 여러 가지로 정신건강에 좋지 않습니다. ㅋ

 

 

 

그리고..

자신이 스팸메일과 같은 형식으로 친구에게 메일을 보내고 있었다면

다시 한 번 확인해 주세요

원하지도 않았는데, 상대방의 스팸메일함에 메일이 들어가 있을지도 모릅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