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 : 06 : 18★
여러분,꽤 일기가 늦었네요.
오랜만입니다, 여러분.
오늘은 일요일. 어제 늦게까지 친구랑 수다를 떨었던 탓인지
아침 10시에 겨우 일어나서..
그대로 다시 자 버려 지금은 저녁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 겨울도 아닌데 겨울잠을 자는 것인가....OTL
그건 그렇지만, 여러분.
요즘 계속,, 제가 감기에 걸려 있었습니다만,
오늘의 이야기는.. 그 감기의 원인이 되는 이야기입니다.
여러분, 요즘 계속

더웠찌용?
벌써 여름으로 들어간 것 같네요오...
나 말이죠, . 말해 둡니다만 굉장히 게으름쟁이.
봄에 태어난 사람은 태어나는 시점부터 춘곤증을 달고 태어난다고 확신해.
그 위에다, 여름에 약해.
그래선지... 덥고....

전부 귀차나앙..
그런 매일이 계속되고 있던 어느날.
집에서 데굴데굴 하고 있던 나는, 자신의 몸에 변화를 느꼈던 거예요.
두근두근 하면서 체중계에.

。。。。
・・・・
흐음..

。。
。。
OTL///
이것은 거짓이다.
이것은 사기다.
이것은 음모다!!!!!

전력으로 체중계를 탓하고 싶어.
살쪘엉・・゜д゜;;
왜인지 집에 놓여져 있던 햄버거를 먹으면서 심각하게 생각해.
최근에 내가 살찔 만 한 행동으로 무엇을 한 걸까...
우응..・・・(´~`)・・・・
너무 많아 T_T;;
무엇보다도 요즘은 있을 수 없는 정도 먹고 있었스므니다.
게다가 귀찮으니까.. 너무 뒹굴뒹굴 했어..

하.. 이제 방법이 없어.
운동을 하자!・∀・!
조금 망설인 결과.
헬스장에 가는 건 도중에서 관둘 것 같고..
시간도 없음.
그래서 넷으로 조속히 입수

이거예요.
뭐.. 사진은 넷으로 적당히 줏은 사진이니깐 사실은 조금 다른 물건이지만.
이거라면 심야에서도 운동이 될 것 같아서 기뻐.
사실은 시간이 없어서 그렇지, 운동을 꽤 좋아하니깐.
어쨌든,
두근두근 하면서 탑승.
응?
・・응응?
・・응응응??

발이 페달에 닿지 않아.
(・-・)...

아아아아아아아!!!!!!
잊고 있었어,.. 이 세상에 아키츄사이즈는 그다지 존재하지 않아.
뭐.. 결국 뒤에 있던 나사를 빼서 탈 수 있었지만..
3일후.
몸에 변화가 있어.

체중은? 체중은?
・・・・
・・・

다아아아아아아아!!!!!!!
・・・
잊고 있었어..
이런 운동법은..
근육이 붙는 것 뿐이라는 걸..
거기다가 나 .. 예전부터 굉장히 튼튼한 근육을 가지고 있어..
OTL...

뭐..그런 거예요.
삼일간의 무리한 운동과 그 날의 쇼크로 감기에 걸렸다는건...
모두... 비밀입니다. ㅋㅋ
p.s 근데.. 오늘 하루종일 계속 쉬면서 많이 잤더니..
체중이 줄어 있었습니다만..
이거.. 체중계가 고장난.. 걸까요.. ( ´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