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 : 07 : 18★

고마워요

 

아키츄, 22세, 현재 일본어 공부 중.

일본어를 쓰고 싶어서, 공부하고 싶어서 라디오 방송중.

그리고 홈페이지 운영중.

 

 

그 외에는 특별히 이렇다 할 것 없는 보통의 여자 아이.

직장도 조금 후엔 2년째가 되어 가고..

여고에서 일을 하고 있는 이를테면 사회인.

 

 

이 시점에서. 기쁜 일입니다만,

라디오 전용으로 쓰고 있었던 블로그, (라지로그) 에서부터

주목 블로그로 저의 라디오 방송이 소개 되었습니다. !!!!

 

 

http://pickup.radilog.net/article/78836.html

 

네네.. 기뻐요.. 기쁜데요...

 

 

처음부터 말했지만.. 저작권 위반 문제로

조마조마 하고 있습니다...

이거 꽤 머리가 아파요.. 우리나라보다 압박도 심하고... 뭐 어쨌든,

 

 

저 말이죠.. 굉장히 귀차니즘의 사람이라서,

이렇게 길게 라디오를 해 나갈 수 있을지는 상상도 못했습니다만,

이 자리를 빌어서, 당신에게 고맙습니다.. 라고.. 말하고 싶어요.

 

하고 싶은 말을 잘 말할 수 없어서,

방송이 끝난 후에 [일본어 틀렸어요] 라고 지적 당할 때에..

솔직히 고마우면서도 부끄러워서..

 

그래서 더욱, 저의 마음을 제대로 전달하지 못했었던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여러 가지로 감사합니다. 정말로.

항상 봐 주시고 계시는 거죠. . 고마워요 ☆

 

금방, 열심히 하겠습니다! 라고 말 해 버리는 것 치고는, 아무것도 하고 있질 않지만,

그 대신, 당신의 존재를 잃어 버려서 , 소중한 걸 잃어 버려서 자만에 빠지는 사람은

절대로 되고 싶지 않으니깐..

그러니깐 여기서 말할게요..

항상 고맙습니다. 마음속에서부터 감사하고 있어요.

조금이라고 친해지고 싶은 건 지금도 변함이 없으니깐.. 고마워요..

 

그리고 한국 분들에게만 ...

메일 보내주시고.. 칭찬도 해 주시고..

죄송할 만큼 부끄러운 방송을 하고 있는데도 너그러이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한국분에게서 메일을 받으면.. 정말 더 할 것 없이 많이 기뻤어요..

이유를 일일이 설명하긴 어렵겠지만.. 암튼 그래요^^;

 

 

뭐... 오늘 이상하게도 이런 재미없는 이야기를 해 버렸습니다만,

다음엔 재미있는 일기도 쓸게요^^

저작권 문제로 문제가 있어도...

귀찮은 일이 있어도...

 

아직은 괜찮습니다. ㅋ

 

 

아아. 그리고.. 선물로써..

생일 선물로 메이드 복을 받았는데요...

선물을 해 준, K 씨에게도 예의산, 입은 모습을 보여드리지 않고서는.. 안되고,

여러분에게도 그냥 단순히 고맙다는 이야기론 뭔가 부족한거죠.

코스프레를 좋아하는게 아니라서.. 이런 옷 상당히 부담스러웠습니다만,,

입어 버렸습니다.. 게다가 .. 홈페이지에 사진까지 올려버립니다.

선물이라고 생각하시고 클릭해 주세요. ^-^ 그럼 안녕!!

 

 

akicyumeido.jpg